하나파워볼 파워볼분석 파워사다리 안전한곳 분석기

허경환
허경환

허경환이 대학교 재학 시절 인기를 언급한다.홀짝게임

오늘(1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부캐의 세계! 설정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태균, 황제성, 허경환, 이상훈, 조정민이 출연한다.

유행어 제조기이자 최근 ‘억G조G’로 활동하고 있는 허경환이 ‘비디오스타’를 찾는다. 과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의 유행어들을 나열하며 ‘유행어 제조기’의 명성을 입증한다. MC 박나래는 “허경환의 아이디어 노트를 훔쳐본 적이 있다”라고 깜짝 고백을 한다. 허경환이 자신만의 유행어 제조 비법을 공개한다.

허경환은 과거 피부미용과 재학 시절 인기를 자랑한다. ‘마산대 손호영’이라 불릴 만큼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던 허경환은 자신 때문에 과에서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며 자신의 소개팅을 같은 과 여학생들이 반대한 적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허경환은 서울 상경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그는 “서울 상경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세븐”이라고 고백한다. 허경환이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 피에로 분장 아르바이트를 할 때 우연히 세븐을 마주친 것. 허경환은 “이 사건으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영재가 tvN ‘비밀의 숲2’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종방연 없이 촬영을 마친 아쉬움이 짙었다. 홀짝게임

김영재는 13일 오전 강남 모처에서 OSEN 취재진과 만나 “제가 제일 먼저 촬영이 끝났다. 6월 2일쯤 촬영 끝나서 아쉬웠다. 게다가 종방연도 따로 못했다. 조심스럽게 늦게라도 모여서 맥주 한 잔 했으면 좋겠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

김영재는 ‘비밀의 숲2’에서 김사현 부장검사 역을 맡아 우태하 역의 최무성, 황시목 역의 조승우와 호흡을 맞췄다. 능청스럽고 세속적인 꼰대 검사 같았지만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에서는 철저했고 후반부에선 황시목의 든든한 선배였다. 

김영재는 조승우에 관해 “조승우는 여우다. 제가 뭘 하든 열려 있더라. 저는 중간에 투입된 거니까 배우들끼리 다 잡혀 있었다. 첫 대본 리딩 때 용산서 식구들은 놀더라. 각자 애드리브하고. 다만 저랑 최무성, 전혜진은 긴장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서 제가 뭘 하면 조승우는 리액션을 받아쳐주더라. 대본에도 없는 제가 툭 치며 ‘밥 먹으러 가자’ 했는데 조승우가 여유롭게 시선 주더라. 뭐든 다 편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영재가 tvN ‘비밀의 숲2’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종방연 없이 촬영을 마친 아쉬움이 짙었다. 파워볼게임

김영재는 13일 오전 강남 모처에서 OSEN 취재진과 만나 “제가 제일 먼저 촬영이 끝났다. 6월 2일쯤 촬영 끝나서 아쉬웠다. 게다가 종방연도 따로 못했다. 조심스럽게 늦게라도 모여서 맥주 한 잔 했으면 좋겠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

김영재는 ‘비밀의 숲2’에서 김사현 부장검사 역을 맡아 우태하 역의 최무성, 황시목 역의 조승우와 호흡을 맞췄다. 능청스럽고 세속적인 꼰대 검사 같았지만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에서는 철저했고 후반부에선 황시목의 든든한 선배였다. 

김영재는 조승우에 관해 “조승우는 여우다. 제가 뭘 하든 열려 있더라. 저는 중간에 투입된 거니까 배우들끼리 다 잡혀 있었다. 첫 대본 리딩 때 용산서 식구들은 놀더라. 각자 애드리브하고. 다만 저랑 최무성, 전혜진은 긴장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서 제가 뭘 하면 조승우는 리액션을 받아쳐주더라. 대본에도 없는 제가 툭 치며 ‘밥 먹으러 가자’ 했는데 조승우가 여유롭게 시선 주더라. 뭐든 다 편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는 “‘비밀의 숲2’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독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고 싶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최고의 팀이라 생각한다. 사현을 사랑해 주셔서 관심 주셔서 행복했다. 나중에 시즌3 기회 된다면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comet568@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영재가 tvN ‘비밀의 숲2’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종방연 없이 촬영을 마친 아쉬움이 짙었다. 

김영재는 13일 오전 강남 모처에서 OSEN 취재진과 만나 “제가 제일 먼저 촬영이 끝났다. 6월 2일쯤 촬영 끝나서 아쉬웠다. 게다가 종방연도 따로 못했다. 조심스럽게 늦게라도 모여서 맥주 한 잔 했으면 좋겠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

김영재는 ‘비밀의 숲2’에서 김사현 부장검사 역을 맡아 우태하 역의 최무성, 황시목 역의 조승우와 호흡을 맞췄다. 능청스럽고 세속적인 꼰대 검사 같았지만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에서는 철저했고 후반부에선 황시목의 든든한 선배였다. 

김영재는 조승우에 관해 “조승우는 여우다. 제가 뭘 하든 열려 있더라. 저는 중간에 투입된 거니까 배우들끼리 다 잡혀 있었다. 첫 대본 리딩 때 용산서 식구들은 놀더라. 각자 애드리브하고. 다만 저랑 최무성, 전혜진은 긴장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서 제가 뭘 하면 조승우는 리액션을 받아쳐주더라. 대본에도 없는 제가 툭 치며 ‘밥 먹으러 가자’ 했는데 조승우가 여유롭게 시선 주더라. 뭐든 다 편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는 “‘비밀의 숲2’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독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고 싶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최고의 팀이라 생각한다. 사현을 사랑해 주셔서 관심 주셔서 행복했다. 나중에 시즌3 기회 된다면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comet568@osen.co.kr

끝으로는 “‘비밀의 숲2’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독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고 싶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최고의 팀이라 생각한다. 사현을 사랑해 주셔서 관심 주셔서 행복했다. 나중에 시즌3 기회 된다면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comet568@osen.co.kr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의 뜨거운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극본 하명희) 측은 10월13일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사혜준(박보검 분)의 열일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최초의 인간’ 촬영장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심쿵’ 눈맞춤을 나누는 안정하(박소담 분), 그리고 바삐 움직이는 원해효(변우석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사혜준의 모델 시절 동료이자, 새로운 작품의 여주인공 ‘진서우’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모습도 더해져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뜻밖의 시련을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혜준은 세계적인 감독의 차기작에 거론될 정도로 거침없는 ‘슈스’ 행보를 이어갔지만, 시기 어린 악성 댓글과 루머와도 싸워야 했다. 찰리 정(이승준 분)의 죽음을 둘러싸고 추측성 기사와 방송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방송 말미, 사혜준을 돕기 위해 개인 방송을 켠 안정하와 기자를 만났다는 전 여자친구 정지아(설인아 분)의 모습이 교차를 이루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작품에 출연하는 사혜준이 포착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배우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사혜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 스태프들의 눈을 피해 박소담과 달콤한 눈빛 교환 중인 사혜준의 멜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함께 출연이 성사된 원해효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우월한 슈트핏으로 촬영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원해효. 혹독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그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진 사진 속 안정하를 깜짝 소환한 매니저 이민재(신동미 분)의 진지한 얼굴도 흥미진진하다. 사혜준과 안정하의 ‘꽁냥’ 연애를 지켜보던 이민재가 그와 독대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안정하에게 무슨 말을 건넸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혜준과 모델 시절부터 친한 친구이자 ‘최초의 인간’ 여주인공인 진서우(이성경 분)의 몽환적인 분위기도 흥미롭다.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한편 10월13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또 다른 위기를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굳건한 사랑을 맹세해 온 사혜준과 안정하의 로맨스에 위험 신호가 감지될 전망.

‘청춘기록’ 제작진은 “계속되는 위기에도 흔들림 없었던 사혜준, 안정하에게도 감정 변화가 찾아온다”며 “감정 동요의 기폭제가 되는 여배우 진서우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tvN ‘청춘기록’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의 뜨거운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극본 하명희) 측은 10월13일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사혜준(박보검 분)의 열일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최초의 인간’ 촬영장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심쿵’ 눈맞춤을 나누는 안정하(박소담 분), 그리고 바삐 움직이는 원해효(변우석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사혜준의 모델 시절 동료이자, 새로운 작품의 여주인공 ‘진서우’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모습도 더해져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뜻밖의 시련을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혜준은 세계적인 감독의 차기작에 거론될 정도로 거침없는 ‘슈스’ 행보를 이어갔지만, 시기 어린 악성 댓글과 루머와도 싸워야 했다. 찰리 정(이승준 분)의 죽음을 둘러싸고 추측성 기사와 방송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방송 말미, 사혜준을 돕기 위해 개인 방송을 켠 안정하와 기자를 만났다는 전 여자친구 정지아(설인아 분)의 모습이 교차를 이루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작품에 출연하는 사혜준이 포착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배우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사혜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 스태프들의 눈을 피해 박소담과 달콤한 눈빛 교환 중인 사혜준의 멜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함께 출연이 성사된 원해효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우월한 슈트핏으로 촬영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원해효. 혹독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그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진 사진 속 안정하를 깜짝 소환한 매니저 이민재(신동미 분)의 진지한 얼굴도 흥미진진하다. 사혜준과 안정하의 ‘꽁냥’ 연애를 지켜보던 이민재가 그와 독대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안정하에게 무슨 말을 건넸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혜준과 모델 시절부터 친한 친구이자 ‘최초의 인간’ 여주인공인 진서우(이성경 분)의 몽환적인 분위기도 흥미롭다.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한편 10월13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또 다른 위기를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굳건한 사랑을 맹세해 온 사혜준과 안정하의 로맨스에 위험 신호가 감지될 전망.

‘청춘기록’ 제작진은 “계속되는 위기에도 흔들림 없었던 사혜준, 안정하에게도 감정 변화가 찾아온다”며 “감정 동요의 기폭제가 되는 여배우 진서우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tvN ‘청춘기록’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의 뜨거운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극본 하명희) 측은 10월13일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사혜준(박보검 분)의 열일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최초의 인간’ 촬영장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심쿵’ 눈맞춤을 나누는 안정하(박소담 분), 그리고 바삐 움직이는 원해효(변우석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사혜준의 모델 시절 동료이자, 새로운 작품의 여주인공 ‘진서우’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모습도 더해져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뜻밖의 시련을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혜준은 세계적인 감독의 차기작에 거론될 정도로 거침없는 ‘슈스’ 행보를 이어갔지만, 시기 어린 악성 댓글과 루머와도 싸워야 했다. 찰리 정(이승준 분)의 죽음을 둘러싸고 추측성 기사와 방송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방송 말미, 사혜준을 돕기 위해 개인 방송을 켠 안정하와 기자를 만났다는 전 여자친구 정지아(설인아 분)의 모습이 교차를 이루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작품에 출연하는 사혜준이 포착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배우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사혜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 스태프들의 눈을 피해 박소담과 달콤한 눈빛 교환 중인 사혜준의 멜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함께 출연이 성사된 원해효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우월한 슈트핏으로 촬영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원해효. 혹독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그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진 사진 속 안정하를 깜짝 소환한 매니저 이민재(신동미 분)의 진지한 얼굴도 흥미진진하다. 사혜준과 안정하의 ‘꽁냥’ 연애를 지켜보던 이민재가 그와 독대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안정하에게 무슨 말을 건넸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혜준과 모델 시절부터 친한 친구이자 ‘최초의 인간’ 여주인공인 진서우(이성경 분)의 몽환적인 분위기도 흥미롭다.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한편 10월13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또 다른 위기를 맞은 사혜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굳건한 사랑을 맹세해 온 사혜준과 안정하의 로맨스에 위험 신호가 감지될 전망.

‘청춘기록’ 제작진은 “계속되는 위기에도 흔들림 없었던 사혜준, 안정하에게도 감정 변화가 찾아온다”며 “감정 동요의 기폭제가 되는 여배우 진서우로 특별출연하는 이성경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tvN ‘청춘기록’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최수종이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특별 출연한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10월 13일 뉴스엔에 “최수종 배우가 특별 출연한다. 흔쾌히 출연을 승낙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즐겁게 촬영을 해 주셨고, 선물 같은 특별 출연이었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실지 방송을 통해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리는 드라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최수종의 출연은 아내인 배우 하희라를 위한 지원사격으로 해석된다. 하희라는 극 중 주인공 사혜준(박보검)의 어머니 한애숙 역할로 열연 중이다.

앞서 ‘청춘기록’에는 설인아, 서현진, 박서준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 역시 특별 출연을 확정한 후 아직 방송에 등장하지 않은 상태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일까. ’18어게인’이 전개가 산만하다는 지적을 면치 못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연출 하병훈) 이혼 직전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의 가장 큰 줄기는 정다정(김하늘 분)과 홍대영(윤상현 분) 이야기다. 그러면서 육아로 인해 꿈을 포기했던 정다정이 아나운서로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 쌍둥이 홍시아(노정의 분), 홍시우(려운 분)의 학교 스토리도 함께 그려진다.

여기에 서브 주인공인 예지훈(위하준 분)의 숨겨진 딸 이야기가 그려지고, 일진이었던 구자성(황인엽 분)이 시아, 지호(보민 분)와 뜬금없는 삼각관계를 형성해 ‘전개가 산만하다’라는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 모든 스토리가 한데 어우러진다면 괜찮겠지만, 굳이 없어도 됐을 듯한 장면이나 설정이 몰입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다.

10월 12일 방송된 ’18어게인’ 7회에서도 그랬다. 앞서 시우를 괴롭히고,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정다정을 욕했던 구자성은 뜬금없이 홍시아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이 ‘학교 폭력 미화가 아니냐’라고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이날 회차에서는 구자성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호감을 드러내며 지호와 신경전을 벌였다.

뿐만 아니라 다정이 방송국에서 이혼과 아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겪는 시련, 빌런 최일권(이기우 분)이 정다정에게 아들 운동을 빌미 삼아 돈을 요구하는 등의 방해공작이 ‘올드하고 유치하다’라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그 탓인지 시청률도 좀처럼 힘을 못 쓰고 있다. 10월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어게인’ 7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첫 방송 1.8%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2-3%대를 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그럼에도 시청자들이 ’18어게인’에 희망을 거는 이유는 작품이 지니고 있는 메시지 때문이다. 가족에 대한 죄책감을 지니고 있는 홍대영이 18살로 돌아가 보여줄 부정, 아이 때문에 꿈을 포기했던 정다정의 도전. ‘시간을 되돌린다’라는 설정 안에서 두 사람이 메워갈 균열이 계속해서 드라마를 응원하게 만든다.

과연 ’18어게인’이 산만한 전개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건져낼 수 있을지,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사진=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his entry was posted in 미분류.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