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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원미연이 한혜진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파워볼게임

10월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가수 원미연, 한혜진, 허스키 브라더스(박상민, 김정민,권선국)이 출연했다.

원미연은 “김정민 씨를 우연히 만났는데 포스가 남다르더라. 녹색지대 권선국 씨는 아무리 바빠도 밥을 같이 먹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혜진에 대해서는 “데뷔 초에 말이 많이 없었다. 연기자 출신이어서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그때는 부끄러웠다. 회사에서 조신해야 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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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권해봄PD가 이경규와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했다.

10월 12일 진행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온라인 간담회에서 권해봄PD가 ‘찐경규’ 기획의도에 대해 이야기 했다.FX시티

권해봄PD는 “‘찐경규’는 내가 기획하기에 앞서 오윤환 선배가 ‘이경규가 말 그대로 카메라 뒤에서 훨씬 웃긴다. 카메라 뒤에서 PD한테 하는 행동과 디렉션을 카메라에 담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했다. 대중에 친숙한 PD인 내가 같이 하면 어떻냐고 제안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했는데 독이 든 성배일 줄 몰랐다. 재미있고 촬영 현장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고 있는데 연출하며 이렇게 고역일 줄 몰랐다. 이경규가 화낼수록 재미있다. 내가 그 중간에서 화받이 역할과 선배님 템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해봄PD는 “이경규는 국가대표 예능인이다. 40년간 정상에 있던 이경규가 디지털 예능이라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고 적응해가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을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온라인 간담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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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나혜미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짚었다.실시간파워볼

12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나혜미, 최웅, 정민아,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김하연과 성준해 PD가 참석했다. 

나혜미는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기상캐스터 김보라 역을 맡았다. 그는 김보라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자기 꿈을 위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성격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당차고 톡톡 튀고 열심히 산다”고 말했다. 

실제 나혜미와 김보라의 싱크로율은 어떨까. 이에 대해선 “60%가 아닐까. 열심히 사는 부분은 비슷한데 톡톡 튀는 성격은 아니라 밝아보이게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누가 뭐래도’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1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한용이 착한 역할로 TV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정한용은 10월12일 오후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극본 고봉황) 제작발표회에서 이맹수 역할로 일일극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해심(도지원 분)의 부친 이맹수로 분한 정한용은 이날 “돈 많은 나쁜 역할만 하다가 이번에 돈은 없는데 착한 할아버지 역할을 맡아 기쁘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한용은 “요즘 드라마들이 많은데 원래 TV 드라마를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안방극장이라 그러지 않나. 근데 지금이 우리나라가 무섭게 가족이 파괴되는 시대다. 가족 파괴 시대에 가족 드라마도 많이 없어졌다”며 “가족 통합 시대로 전환되는 시점, KBS 일일 연속극이 가족 통합의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누가 뭐래도’가 의미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고 드라마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정한용은 박철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정한용은 “이번엔 홀아비로 나온다. 다 짝이 있는데 나도 어떤 할머니가 짝인가 했더니 할머니가 남자다. 가장 충격이었다. 박철민이 여장을 하고 나오는데 평생 드라마를 하면서 파트너가 남자인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드라마다.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10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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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매매가 6억의 대저택 ‘식스방스 하우스’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79회에는 14명 대가족이 모일 단합 공간과 개인 공간을 갖춘 고양시 일대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 대였다.

복팀 김혜은, 장동민은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으로 향했다. 이 지역은 차로 20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풍산역, 마트, 병원 등이 있었다.

이날 볼 집은 겉모습부터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이건 집 아니고 건물인데”라며 어리둥절해 하다가 집 안으로 들어간 뒤엔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리액션을 보여줬다.

장동민이 놀란 이유는 뻥 뚫린 초초초대형 거실이 두 개나 있기 때문이었다. 김혜은은 “2000년도에 지은 집인데 2020년 리모델링하고 아무도 안 산 집”이라고 전했다. 거실은 남향이라 채광도 무척 좋았다.

거실 밖으로 나가면 이 집만의 프라이빗한 마당도 보였다. 이 공간은 의뢰인이 바라는대로 14명 대가족이 함께 모여 바비큐 파티를 하기에 최적이었다.

주방은 생각보다 작아 보였는데, 집이 너무 큰 탓에 작아 보일 뿐 충분한 크기였다. 주방 옆엔 12인용 식탁도 놓여 있었다. 다용도실, 온실로 이용한 테라스도 눈에 띄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집의 이름은 ‘식스방스 하우스’. 방이 6개가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었다.그 중 특히 눈길을 끈 방은 빔이 옵션으로 달린 스크린 골프장 방이었다. 김혜은은 이 방이 이미 방음이 잘 되어 있는 만큼 손주를 위한 놀이방, 혹은 가족들을 위한 노래방으로 써도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 집은 가격도 말이 안됐다. 매매가 6억 원이었다.

이후 의뢰인은 이 집을 최종선택하며 “가격 대비 넓은 집이 너무 좋았고 저희 3남매가 놀러 와도 충분히 쉴 수 있는 방(을 가졌더라). 저희가 바비큐 파티를 많이 하는데 마당이 있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의뢰인은 골프방을 노래방으로 바꿔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드러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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