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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한류 사업가로 변신한다. 2년 9개월 만에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능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가 기대된다.엔트리파워볼

10일 OSEN 취재 결과, 김재원은 웹툰 회사 ‘만화가족’을 운영하며 K웹툰의 선봉장으로 새로운 한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원은 웹툰 회사에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높였다. OSEN 취재 결과, 김재원은 본인의 연기 경험과 매니지먼트 경력을 바탕으로, 웹툰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웹툰을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하는 기획사 사업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해 아르바이트까지 할 정도였던 그의 열정이 엿보인다.

특히 김재원은 창작자가 작품을 직접 올리고 소비자가 구독과 후원까지 할 수 있는 오픈형 웹툰 플랫폼 ‘스토리잼’을 만들었다. 창작자들의 생태계를 구축해 K웹툰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목표인 것.

‘살인미소’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2000년대 안방을 휩쓸던 배우 김재원은 웹툰 시장의 성장을 예측하고 작가를 위한 기획사의 필요성을 예상하며 사업가로 변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김재원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무려 2년 9개월 만에 예능 나들이로, 8살 아들과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즐겨찾던
버터구이 알감자 든든한 간식
가난한 농민들의 주식이기도 했던 감자
메인요리 가니시로, 스튜의 속재료로

다이닝에서 재해석한 감자칩
다이닝에서 재해석한 감자칩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르면 항상 먹는 간식이 있다. 버터 향 솔솔 나는 짭조름한 버터 감자 구이이다. 다양해진 휴게소 군것질 음식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명실공히 휴게소의 대표 간식이다. 감자는 크게 점질 감자와 분질 감자로 분류하고 전분의 함유량에 따라 나뉘기도 한다. 오늘 김 셰프와 함께 만들 요리는 우리에게 친숙한 감자를 활용하는 스위스 대표 감자 요리 ‘뢰스티’다. 파워볼엔트리
#고속도로 구운 알감자의 추억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여행을 자제하고 있지만 지난해만 해도 어여쁜 갈색으로 물드는 가을 산을 보러 나들이를 종종 가고는 했다.

긴 여행을 준비하며 즐길 수 있는 재미 중 하나는 바로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르는 일이다. 고속도로 음식이야 어떨지 뻔하지만 그게 또 그 뻔한 음식이 맛있게 느껴진다는 점은 참 재미있다.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고속도로 휴게 음식이 생겼지만 어릴 적 대표적인 메뉴는 버터구이 알감자가 아닐까 싶다. 나는 사실 감자를 주식이나 간식으로 자주 먹은 세대는 아니다. 피자나 햄버거, 달콤한 과자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굳이 감자를 간식으로 먹던 추억은 별로 없다. 그런 내게도 고속도로 감자 버터구이는 항상 구매목록 1순위였다. 노릇하게 구워진 감자 위에 버터 향(아마 마가린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다)과 파슬리 가루, 그리고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낄 정도의 간은 간단한 간식으로도 또 긴 여행길 허기진 배를 달래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요리수업을 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요리사의 가치에 대한 예시로 고속도로 감자 이야기를 많이 한다. 삶은 감자를 마가린에 버무려 구워 소금, 파슬리 가루를 뿌려 컵에 내어 나가면 ‘고속도로 구운 알감자’이다. 하지만 베이컨과 우유를 넣은 물에 감자를 삶아 준 후 건져 정제 버터를 두르고 오븐에 노릇하게 굽고 나가기 전 신선한 로즈메리를 뿌려 나가면 요리사가 만든 ‘로즈메리 향의 버터 감자’로 표현된다. 겉모습은 비슷한 구운 알감자이지만 약간의 식자재와 잠깐의 관심으로 고속도로 휴게 음식인 5000원짜리 알감자가 1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스테이크 옆에 당당히 자리 잡는 멋진 요리로 탈바꿈할 수가 있다. 이것이 요리사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뢰스티
뢰스티

#세계인이 사랑하는 감자

감자는 정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많이 먹는 식자재가 아닐까 싶다. 쌀이나 곡류가 주식인 아시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의 쌀밥처럼 이 감자요리가 당당하게 주인공으로 포진하고 있다. 하물며 주식이 아닌 우리에게도 감자는 훌륭한 탄수화물 섭취의 일등공신인 식자재이다. 흔히 이런 감자를 구황작물이라고 하는데 가뭄이나 장마 등 농사가 잘되지 않았을 때 주식 대용으로 먹었던 조, 피, 기장, 메밀, 고구마, 감자 같은 작물을 그렇게 불렀다. 비황작물이라고도 하며 예전에는 가난한 농민들의 끼니를 든든하게 지켜주었던 슬프지만 아름다운 식자재가 아닐까 싶다.파워볼게임

감자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한다. 흰 감자, 붉은 감자, 자주감자이며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감자는 대부분 흰 감자다. 종자는 수미, 대지, 대서, 남작이 있는데 그중 수미 감자가 고랭지에서 잘 자라는 특징 때문에 우리가 흔히 접할 수가 있다.

요리사의 관점에서 감자는 크게 점질 감자와 분질 감자 두 가지로 나뉜다. 한국에서는 남작 감자가 분질, 수미 감자가 점질 감자다. 감자의 주요 성분인 전분 함량의 차이에 따라 나뉘며 분질 감자는 감자 내 전분 성분이 높은 것을 말하고 점질 감자는 상대적으로 전분 성분이 낮다. 분질 감자는 수분이 낮아 익히면 보슬보슬해지는 경향이 있어 우리가 흔히 아는 매시트포테이토에 아주 적합하다. 점질 감자는 수분이 많고 전분 양이 적은 대신에 단백질이 많아 과육이 살짝 노란 편이다. 삶거나 찐 후 수프나 샐러드, 스튜 등에 사용하면 아주 좋다.

#다양한 감자요리

감자는 나라마다 재미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메인 요리의 훌륭한 가니시로, 스튜 요리의 빠질 수 없는 속 재료로 사용돼 감자 자체가 주인공이 된다. 프랑스만 해도 감자가 메뉴의 명칭이 된 요리가 엄청 많다. 우리가 아는 감자튀김인 폼므 프리츠부터 시작해서 폼므 베르니, 폼므 안나, 폼므 도피노아주, 폼므 듀세스 등 조리법과 모양에 따라 다양한 감자 요리가 있다. 이탈리아에는 감자가 들어가는 감자 뇨키, 스페인에는 토마토소스와 함께 먹는 전통 요리인 파타타스 브라타스, 스위스에는 한국의 감자전 같은 뢰스티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감자전, 감자채 볶음, 감자떡처럼 주식 이외에도 반찬, 간식으로 폭넓게 활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오스테리아 주연 김동기 오너셰프 paychey@naver.com■뢰스티 만들기

<재료>

감자 1개, 마늘 1톨, 달걀 1개, 가루 파르메산 치즈 1큰술, 피자 치즈 1큰술, 버터 1큰술, 베이컨 2줄, 소금 조금, 다진 양파 1큰술, 기름 50mL

<만드는 법>

① 감자는 얇게 채 썰어 준 후 다진 마늘과 함께 섞어 준다. ②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베이컨도 섞어 준 후 소금을 뿌려준다. ③ 감자의 수분이 빠지기 전 가루 파르메산 치즈를 버무려 준다. ④ 코팅된 프라이팬에 감자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준다. ⑤ 뒤집기 전에 버터를 감자 위에 군데군데 올려 은은히 녹아 스며들게 열을 가해 준다. ⑥ 반대쪽도 뒤집어 노릇하게 익혀 준 후 뢰스티 위에 피자 치즈와 계란 프라이를 얹어 준다.

[앵커]

북한의 최근 소식을 알아보는 ‘요즘 북한은’입니다.

사과 수확이 한창인 농장 모습이 북한 매체의 전파를 탔습니다.

연이은 태풍 피해를 겪었는데 올해 사과 농사가 잘 됐을까요?

북한의 사과밭 풍경 함께 보시죠.

[리포트]

가을 햇살을 한껏 머금고 사과들가지가 부러질 듯 주렁주렁 달린 사과들.

평양의 대동강 과수종합농장입니다.

사과 따는열매가 한창 여물 무렵 들이닥친 태풍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작년보다 착과율이 1.3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이번에 정말 사과가 정말 많이 달렸습니다. 따도 따도 끝이 없습니다.”]

[“한 나무에 200알 정도. 많이 달렸습니다.”]

약 뿌리는토양을 분석해 질소비료와 인비료를 적절히 주어 나무 영양 상태를 개선했기 때문입니다.

농장별 경쟁제도 도입도 생산량 증가에 한몫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중앙TV : “이번 경쟁 총화에서 우승의 자리는 문제없다는 듯 모두의 얼굴에는 기쁨이 어려있습니다.”]

[리정산/과수연구소 소장 : “그 전과 달리 자기 담당 포전에서 누가 더 수확고도 높이며 누가 더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는가 경쟁 열의가 대단히 높습니다.”]

수확이 끝날 무렵 맛과 수분, 향을 평가하는 군중심사가 열립니다.

12월에 열리는 과수부문 경쟁총화모임에서는 군중심사결과와 생산량을 종합해 농장별 순위가 발표됩니다.

작년에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강원도 고산과수종합농장은 지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심향복 : “쉬는 날이건 명절날이건 이 과일나무 밑에 많은 거름을 묻었습니다. 이 과일나무 한알 한알, 이 과일이 우리 땀방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조선중앙TV는 북한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품종이 500여 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철갑상어·생선 통조림 선호…바뀌는 식생활

[앵커]

최근 북한은 매체를 통해 주민들의 식생활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는 점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식재료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철갑상어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리포트]

평양의 만수교 고기상점입니다.

준공식에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하기도 한 이곳은 평양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고 하는 대표적인 고기 유통 센터입니다.

[최은희 : “지난 8년간 우리 상점에서는 연 500여만 명의 각 계층 근로자들에 대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수조를 유유히 헤엄치는 이 물고기, 바로 ‘철갑상어’입니다.

2009년 북한이 양식에 성공한 뒤 세계 최대 생산국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한 어종입니다.

회로 먹거나 찜으로 요리합니다.

손님이 수조에서 살 생선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건져 올려 살아있는 상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경일/판매원 : “(물고기를) 집에 가져가겠다 하면 물고기를 산 채로 가져가게 하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좋다고 하시면서 손님들이 산 물고기를 많이 사갈 수 있기 때문에 수조가 비지 않게 제때 물고기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철갑상어는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데요, 그럼에도, 일반 노동자 월급을 감안하면 북한의 고위층들이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청어나 송어, 임연수 등 다양한 어류 가공식품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백리향/판매원 :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 물고기 통조림 매대를 돌아보시면서 다 우리의 것이라고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북한 매체는 어류뿐만 아니라 돼지, 오리, 닭 등 육류 통조림도 주부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KBS

▲ 프리미어리그 최고 듀오, 손흥민과 케인(왼쪽부터)
▲ 프리미어리그 최고 듀오, 손흥민과 케인(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8)과 해리 케인(27)은 토트넘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리오넬 메시(33), 루이스 수아레스(33) 콤비를 비교했다.

손흥민은 2020-21시즌 조세 무리뉴 감독에게 더 공격적인 역할을 받았다. 세르히오 레길론과 맷 도허티를 영입하면서 비대칭 전술이 아닌 일반적인 풀백 운영을 했다. 올시즌에 컵 대회 포함 6경기 7골 3도움으로 토트넘 행진에 힘을 더했다.

케인은 완벽한 스트라이커이자 파트너였다. 이번 시즌에 9.5번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면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전체 8경기 8골 7도움을 기록했는데, 지난 시즌보다 도움도 많이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10일 스페인 일간지 ‘문도데포르티보’는 토트넘 최고 조합을 조명했다. 먼저 매체는 “손흥민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과 무리뉴 감독 아래서 최고의 활약이다. 왕성한 체력과 골 결정력, 이타적인 플레이로 토트넘 공격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케인의 활약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문도데포르티보’는 “케인의 개인적인 성공은 손흥민 없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는다. 두 선수는 171경기에서 34골을 만들었다. 케인과 손흥민 조합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치명적”이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예를 들면, 메시는 수아레스에게 34개 도움을 기록했다”라며 지난 시즌까지 바르셀로나 공격을 이끌었던 두 콤비를 떠올렸다. 수아레스는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났지만,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환상적인 호흡을 했고 트레블까지 해낸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출신 한살배기 아기도 포함돼
각자 인스타그램 운영하며 톱10 오른 자매도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명인이 된 이른바 ‘꼬마 인플루언서’들이 엄청난 수익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동용품 판매업체 벨라 베이비(Bella Baby)는 자체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후원 계약, 수익 정보 등을 활용해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수익을 산정,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10명의 꼬마 인플루언서들을 뽑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출신의 7살 여자아이 에버레이 로즈 라브란트는 게시물 1개당 최고 1만6천867달러(약 2천만원)를 벌어들여 가장 많은 수익을 냈다.

51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포즈의 사진과 춤 영상을 올려 인기를 끌고 있다.

꼬마 인플루언서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주로 그들의 부모에 의해 운영된다.

미국의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의 4살짜리 아들 부머와 DJ 칼리드의 아들 아사드(Asahd)도 고수익 아동 인플루언서 톱10에 들었다.

미국 출신의 한 살배기 아기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과 알라아 마리 맥브룸 두자매는 따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수익 순위에서 각각 2위와 5위에 올라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은 벨라 베이비가 추정한 세계 10대 ‘꼬마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 수익.

▲ 1위: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Everleigh Rose Soutas)

= 미국. 7세. 게시물당 1만119∼1만6천867달러(1천100만∼2천만원) 수익. 귀여운 포즈의 사진·춤추는 영상 게시.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 인스타그램 캡처.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 인스타그램 캡처.

▲ 2위: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Elle Lively McBroom)

= 미국 4세. 게시물당 1만∼1만6천666달러(1천100만∼1천850만원) 수익. 춤추는 영상과 일상 공유.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 인스타그램 캡처.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 인스타그램 캡처.

▲ 3위: 스터퍼 쌍둥이(Emma and Mila Stauffer)

= 미국. 5세. 게시물당 7천81∼1만1천803달러(800만∼1천400만원) 수익. 귀여운 포즈와 일상 공유.

스터퍼 패밀리 스터퍼 패밀리 인스타그램 캡처.
스터퍼 패밀리 스터퍼 패밀리 인스타그램 캡처.

▲ 4위: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Taytum and Oakley Fisher)

= 미국. 4세. 게시물당 6천213∼1만356달러(720만∼1천200만원) 수익. 일상 생활·아동복 사진 게시.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 인스타그램 캡처.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 인스타그램 캡처.

▲ 5위: 알라아 마리 맥브룸(Alaia Marie McBroom)

= 미국. 1세. 게시물당 5천612∼9천353달러(650만∼1천100만원) 수익. 2위에 올라있는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의 동생으로 일상 사진 공유.

알라아 마리 맥브룸 알라아 마리 맥브룸 인스타그램 캡처.
알라아 마리 맥브룸 알라아 마리 맥브룸 인스타그램 캡처.

▲ 6위: 아바와 레아 클레멘츠(Ava and Leah Clements)

= 미국. 9세 쌍둥이. 게시물당 3천558∼5천929달러(410만∼680만원) 수익. 패션모델로 활동.

아바와 레아 클레멘츠 아바와 레아 클레멘츠 인스타그램 캡처.
아바와 레아 클레멘츠 아바와 레아 클레멘츠 인스타그램 캡처.

▲ 7위: 아사드 턱 칼리드(Asahd Tuck Khaled)

= 미국. 3세. 게시물당 3천435∼5천727달러(390만∼656만원) 수익. 미국 유명 가수 DJ 칼리드의 아들로 일상 공유.

아사드 턱 칼리드 아사드 턱 칼리드 인스타그램 캡처.
아사드 턱 칼리드 아사드 턱 칼리드 인스타그램 캡처.

▲ 8위: 아바 매리 폴리(Ava Marie Foley)

= 미국 7세. 게시물당 2천404∼4천6달러(270만∼461만원) 수익. 귀여운 포즈, 춤추는 영상 게시.

아바 매리 폴리 아바 매리 폴리 인스타그램 캡처.
아바 매리 폴리 아바 매리 폴리 인스타그램 캡처.

▲ 9위: 코코 핑크 프린세스(Coco Pink Princess)

= 일본. 9세. 게시물당 1천880∼3천133달러(210만∼350만원) 수익. 아동 패션 사진 게시.

코코 핑크 프린세스 코코 핑크 프린세스 인스타그램 캡처.
코코 핑크 프린세스 코코 핑크 프린세스 인스타그램 캡처.

▲ 10위: 부머 펠프스(Boomer Phelps)

= 미국. 4세. 게시물당 1천806∼3천9달러(200만∼345만원) 수익. 수영 스타 펠프스의 아들로 일상 공유.

부머 펠프스 부머 펠프스 캡처.
부머 펠프스 부머 펠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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