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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쯤되면 제7의 멤버다. 한가인의 팁 덕분에 연정훈이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미션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파워볼

8월 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서울을 배경으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하는 멤버 6인의 도전이 이어졌다.

이날 주어진 미션 중 하나는 클라이밍이었다. 높은 벽을 올라가 벽 곳곳에 위치한 깃발을 뽑아야 했던 것.

앞서 연정훈은 ‘1박2일’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던 바, 현재는 재활 중이라고 알렸다. “손가락에 힘이 안 들어간다”고도 말했다.

때문에 이번 미션에는 도전하지 않으려 했지만, 벽을 오르는 동생들을 지켜보던 연정훈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클라이밍에 나섰다. 문세윤과 딘딘은 그런 연정훈을 걱정하며 “무리하지 말고 힘들면 바로 내려오라”고 조언했다.

손가락 부상을 입었지만, 연정훈은 성큼성큼 벽을 타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다리를 잘 쓴다”며 연정훈의 남다른 실력에 감탄을 보냈다.

거침없는 연정훈의 모습에 딘딘은 “대한민국 도둑이 이렇게 담을 올랐구나. 저 끈기로”라며 “대한민국 3대 도둑은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연정훈은 “나다! 이놈아”라며 대도(?)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비 또한 “연정훈이 못 넘는 담이 없다”고 놀렸다.

미션을 마친 후 연정훈은 “옛날에 와이프가 이걸 했다”며 “그때 들었던 팁이 생각나더라”며 미션 성공의 공을 아내 한가인에게 돌렸다.

또한 이날 저녁 복불복은 ‘멤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단골집 메뉴’로 꾸며졌다. 제작진이 멤버들의 최애 메뉴를 직접 공수해온 것. 이에 연정훈은 “난 자신있다, 최고의 멕시코 요리다”며 자신의 최애 메뉴가 ‘피시 타코’라고 소개했다.

이에 방글이 PD는 “피시타코 집에 ‘고수 빼고 세개 달라’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바로 ‘한가인 씨?’ 라고 하더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자 연정훈은 “와이프랑 그 집에 다닌지가 굉장히 오래됐다”고 귀띔하며 훈훈한 부부 사이를 간접적으로 전했다.(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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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의 예능감이 KBS 방송국을 들썩이게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1회 ‘누구나 처음엔 아이였다’ 편에서는 샘 아빠의 홍보를 위해 KBS 방송국을 찾은 해밍턴즈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다른 예능감으로 무장한 홍보 특공대 윌벤져스 형제가 전하는 웃음이 방송국 관계자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샘 아빠는 20kg 감량 기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이어 이날 찍은 프로필 사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KBS 방송국으로 향했다. 윌리엄과 벤틀리 역시 아빠의 프로필 사진과 꽃을 들고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이들은 각자 떨어져 효율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샘 아빠가 스튜디오에 들른 사이 벤틀리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자리를 잡고 프로필을 돌렸다.

벤틀리는 자신의 깜찍함에 자석처럼 이끌린 사람들 덕분에 금방 모든 프로필을 매진시켰다. 그런가 하면 윌리엄은 벽에 아빠의 프로필 사진을 하나하나 붙이며 부지런히 홍보했다.

이어 아이들은 가장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KBS의 대장을 찾아 나섰다. 친절한 직원 덕분에 사장실까지 간 윌벤져스. KBS 양승동 사장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따뜻하게 맞아줬고, 아이들은 KBS 사장실 최연소 입성자가 됐다.

이때 사장님 자리에 앉은 벤틀리가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잠들었다. 잠에 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벤틀리와 결국 잠이 든 벤틀리를 보고 당황하는 사장님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사장실에서 한숨 잔 뒤 컨디션을 회복한 벤틀리는 ‘노래가 좋다’ 녹화 현장에서 도장부부(도경완-장윤정)와 김호중을 만났다. 벤틀리는 모든 이모, 삼촌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도장부부를 안아줄 듯 말 듯 밀당하는 장면에서는 모태 예능인 벤틀리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동아닷컴]

[TV북마크] ‘슈돌’ 벤틀리, KBS 사장→도장부부 쥐락펴락 (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의 예능감이 KBS 방송국을 들썩이게 했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1회 ‘누구나 처음엔 아이였다’ 편에서는 샘 아빠의 홍보를 위해 KBS 방송국을 찾은 해밍턴즈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남다른 예능감으로 무장한 홍보 특공대 윌벤져스 형제가 전하는 웃음이 방송국 관계자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파워볼실시간

이날 방송에서 샘 아빠는 20kg 감량 기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이어 이날 찍은 프로필 사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KBS 방송국으로 향했다. 윌리엄과 벤틀리 역시 아빠의 프로필 사진과 꽃을 들고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이들은 각자 떨어져 효율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샘 아빠가 스튜디오에 들른 사이 벤틀리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자리를 잡고 프로필을 돌렸다. 벤틀리는 자신의 깜찍함에 자석처럼 이끌린 사람들 덕분에 금방 모든 프로필을 매진시켰다. 그런가 하면 윌리엄은 벽에 아빠의 프로필 사진을 하나하나 붙이며 부지런히 홍보했다.

이어 아이들은 가장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KBS의 대장을 찾아 나섰다. 친절한 직원 덕분에 사장실까지 간 윌벤져스. KBS 양승동 사장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따뜻하게 맞아줬고, 아이들은 KBS 사장실 최연소 입성자가 됐다. 이때 사장 자리에 앉은 벤틀리가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잠들었다. 잠에 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벤틀리와 결국 잠이 든 벤틀리를 보고 당황하는 사장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사장실에서 한숨 잔 뒤 컨디션을 회복한 벤틀리는 ‘노래가 좋다’ 녹화 현장에서 도장부부(도경완-장윤정)와 김호중을 만났다. 벤틀리는 모든 이모, 삼촌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도장부부를 안아줄 듯 말 듯 밀당하는 장면에서는 모태 예능인 벤틀리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샘 아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윌벤져스의 하루는 시청자들의 안방에도 역대급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아이들의 꾸밈없는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 것. 이처럼 어른들은 예상할 수 없는 순수함으로 시청자들의 일요일 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윌벤져스가 앞으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장윤정이 안현모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부러워했다. 

2일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는 안현모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현모는 ‘아는형님’에서 뽐냈던 그림 실력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아는형님’ 출연 당시 안현모는 강호동부터 이수근, 김희철, 이상민, 민경훈, 김영철, 서장훈 등의 얼굴을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안현모는 “그림 그리기 전에 내가 MC들 얼굴 한 번 그려볼까? 했을 때”라며 스케치를 공개했다. 연필로만 스케치한 그림들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이 드러나는 섬세함이 돋보였다. 자리에 있던 서장훈은 그림과 똑같은 미소를 지어 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어머머 너무 잘 그려. 그림도 잘그리고 못하는 게 없다”면서 부러움을 표현했다. 

장윤정은 이에 앞서 안현모의 집에 들어서면서부터 “많은 분들이 기대가 크다. 오늘 (안현모와) 친해져야지”라고 호감을 드러냈던 바. 첫 만남에 “요정 같다”라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칭찬하고, 평소 지적인 이미지의 안현모의 엉뚱한 면모 하나하나에 “귀엽다”라고 호응하는 장윤정의 게스트를 띄워주는 배려가 돋보였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천호진과 이정은이 친남매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75회·76회에서는 송영달(천호진 분)과 강초연(이정은)이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영달은 송서진(안서연)이 갖고 있는 손수건이 어머니의 유품이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깜짝 놀랐다.

송영달은 홍연홍(조미령)에게 손수건을 송서진에게 준 것인지 물었다. 그러나 홍연홍은 영문을 모른 채 “엄청 오래된 거네. 버려야겠다”라며 말했다.

송영달은 “이거 어머니 손수건이잖아. 네가 잃어버렸다고 했던”이라며 밝혔고, 홍연홍은 “오빠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거 같은데. 비슷하기는 한데 아니에요. 40년도 지난 기억이잖아. 쭉 갖고 있었던 내가 잘 알죠”라며 시치미뗐다.

또 장옥자(백지원)는 조카들에게 홍연홍이 수상하다고 말했다. 송나희(이민정)는 홍연홍이 칫솔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는 것을 알고 의아해했고, 재검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송나희는 홍연홍과 송영달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 사이 홍연홍은 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상가 분양 사기를 벌이고 도주했다. 피해를 입은 상인들은 송영달을 찾아가 홍연홍 대신 보상을 하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홍연홍은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향했다. 이때 강초연이 홍연홍의 어머니를 돌보고 있었고, 홍연홍은 뒤늦게 죄책감을 느꼈다.

홍연홍은 다시 송영달의 집으로 향했고,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사죄했다. 다행히 송준선은 사채업자들이 도망치기 전 그들을 붙잡았고, 경찰의 도움으로 시장 상인들의 돈을 100% 회수할 수 있게 됐다.

송영달은 곧바로 강초연이 머무는 절로 달려갔다. 강초연 역시 홍연홍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송영달이 친오빠라는 것을 알게 됐다.

송영달과 강초연은 서로를 보자마자 옛 기억을 떠올렸고, 부둥켜 안은 채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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